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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쁘다보면 어쩔수없이 일정을 변경해야 하거나 연기해야 할 때가 많죠.
우리가 바쁘다라는 I am busy~라는 표현을 많이 쓰지만 이 표현은 왠지 그저 어설프게 둘러대는 느낌을 피해갈 수가 없죠.
이럴때 tie라는 단어로 변화를 꾀해보도록 하죠.
우리가 잘알고 있는 단어이긴 하지만 다시 한번 짚어가 볼까요?
tie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동사로는 "묶다"라는 뜻이 명사로는 끈,흔히 알고 있는 넥타이에 타이가 이 tie이죠. 이제부터 tie를 이용해서 문장을 한번 만들어보죠. 동사로는 "묶다"라는 뜻이 있으니 뭘 묶는다는 표현을 쓴다는 말일까 의아해 하시겠지만 수동태형태(be + p.p)로 바꿔 본다면 뭔가에 묶여있다라는 말이 될 수있겠죠.
I am tied up~ing "나는 ~을 하느라 꼼짝할 수가 없다."라는 기본 틀이 만들어졌으니 상황표현들까지 익히셔서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A : I'd like to have a meeting with Mr.Kim this afternoon.
B : I'm sorry, but he's tied up scheduling for new project.
A : When can i expect to see him?
B : He should be free by tomorrow.
A:Mr. 김과 오늘 오후에 미팅을 하고 싶은데요.
B : 죄송하지만 그는 새로운 프로젝트 일정을 잡느라 바쁘십니다.
A : 언제 뵐 수있을까요?
B : 내일은 한가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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