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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ve + p.p. ...했어야 했는데(하지못했다)
과거에 하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 내지는 '아쉬움'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했어야 했는데(하지않아 유감이다)", "...할걸 (아깝다)"란 의미. 이미 지나간 상황에 대한 질책이나 탄식, 안타까움의 뉘앙스를 간편하게 나타낼 수 있는 방법으로 어차피 후회(?)많은 인생! 많이 쓸 수밖에 없는 표현이니 꼭 외워두자. 반대로 shouldn't have + p.p.는 과거의 행동에 대한 후회를 나타낼 때 쓰는 표현으로"...하지 말았어야 했는데(괜히 했다)란 의미.
A: Did you receive a refund for the stuff you wanted to take back to the store?
물리고 싶다던 그 가게 물건은 환불받았니?
B: No, the receipt I had was illegible. They said they couldn't see what price I paid.
아니, 내가 가지고 있던 영수증을 읽을 수가 없었어. 내가 지불한 금액이 얼마인지 알아
볼 수가 없다고 그러더라.
A: You should have argued with them about it.
그 사람들한테 따졌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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